사람, 자연 & 예술을 기록합니다.
1977년 울산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사범대학에 진학했지만, 제대 후 우연히 떠난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다이빙 마스터로 일하며 여행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2003년 처음 호주 땅을 밟은 뒤 관광업을 공부했고, 루이비통 면세점 DFS와 LG전자 호주법인을 거쳤습니다. 한국에서 보낸 5년은 산업잠수사로, 그리고 소셜벤처 창업가로 살았던 시간이었고요. 2019년 결혼과 함께 다시 호주로 돌아와, 지금은 시드니에서 가이드로 여행객들과 하루하루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다이빙과 잠수, 관광과 창업을 오간 20여 년의 경험이 지금 시드니의 골목과 해안선을 안내하는 방식에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반나절 또는 하루, 러닝·수영·미식·역사·트레킹·골프·와이너리까지 — 시드니를 다르게 보는 8가지 방법.
9박10일 해안선을 따라 북상하는 로드무비부터 대륙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18일 대장정까지 — 전용 차량과 함께하는 장거리 여정.
시드니를 온전히 누리는 힐링 5일부터, 국내선으로 이어지는 두 번째 도시, 그리고 뉴질랜드 남·북섬까지 — 짧게는 며칠, 길게는 보름 동안 호주와 그 너머를 담았습니다.
투어 성격에 따라 원가 구조가 달라 포함 범위도 다르게 적용됩니다. 예약 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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